2008년 2월 16일 강남 다음 본사에서
그러니까.. 여기
사진을 많이 찍는걸 좋아하지 않는 이유로(귀찮아서?)
별로 안찍었는데- _-;
암튼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쉬는시간; 사람은 꽤 왔다 생각보다
중간에 테크 세션에 참가해서 비지니스 토크와 다르게 테크니컬 세션 분들하고
기술적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잡담- _-을 나누고 코어 개발자 분들이 생업으로 태터툴즈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
그리고 개발 서버가 우분투 7.10 Gusty Gibbon을 쓴다는 것도 알아냈다 ㅋ
개발자들의 이야기(넋두리?)를 들으면서
무엇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예전 버전과의 호환성이었다.
기술은 점점 업그레이드 되면서 표준화를 거치거나 새로운 기능, 기술이 추가되는데
예전에 만들어졌던 것들은 그런 것들이 미비했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euc-kr, utf-8 문제 등은
요즘 설치형 게시판이나 블로그 등에 관심있는 사람은 한 번쯤은 들어봤을터.
charset 문제는 그냥 예를 든 것이고
아무튼 그런 문제를 주로 에뮬레이션- _-으로 해결하시는 듯 했다. 하긴...
소수의 인원으로 많은 산적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테니.
결론적으로.
매우 흥미있고 재미있는 자리였다. 좀 테크니컬한 부분보다 블로거 들에 촛점이 맞춰지다보니
개발쪽 이야기가 적었던 점이 아쉽긴 했지만 향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알았으니까.
그리고 텀블러도 2개 받고 음~ 선물도 꽤 받았다. (Thx 레몬펜분들~ 샴푸 잘 쓸게요)
그리고 프리미엄 초대장도 받았다. 이건 자랑.
5차 캠프에도 참가하고 싶다.
조금만 서두르면 아마 인원이 꽉 차서 참석하지 못하는 일은 없을 테니까 :)
그러니까.. 여기
사진을 많이 찍는걸 좋아하지 않는 이유로(귀찮아서?)
별로 안찍었는데- _-;
암튼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쉬는시간; 사람은 꽤 왔다 생각보다
중간에 테크 세션에 참가해서 비지니스 토크와 다르게 테크니컬 세션 분들하고
기술적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잡담- _-을 나누고 코어 개발자 분들이 생업으로 태터툴즈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
그리고 개발 서버가 우분투 7.10 Gusty Gibbon을 쓴다는 것도 알아냈다 ㅋ
개발자들의 이야기(넋두리?)를 들으면서
무엇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예전 버전과의 호환성이었다.
기술은 점점 업그레이드 되면서 표준화를 거치거나 새로운 기능, 기술이 추가되는데
예전에 만들어졌던 것들은 그런 것들이 미비했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euc-kr, utf-8 문제 등은
요즘 설치형 게시판이나 블로그 등에 관심있는 사람은 한 번쯤은 들어봤을터.
charset 문제는 그냥 예를 든 것이고
아무튼 그런 문제를 주로 에뮬레이션- _-으로 해결하시는 듯 했다. 하긴...
소수의 인원으로 많은 산적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테니.
결론적으로.
매우 흥미있고 재미있는 자리였다. 좀 테크니컬한 부분보다 블로거 들에 촛점이 맞춰지다보니
개발쪽 이야기가 적었던 점이 아쉽긴 했지만 향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알았으니까.
그리고 텀블러도 2개 받고 음~ 선물도 꽤 받았다. (Thx 레몬펜분들~ 샴푸 잘 쓸게요)
그리고 프리미엄 초대장도 받았다. 이건 자랑.
5차 캠프에도 참가하고 싶다.
조금만 서두르면 아마 인원이 꽉 차서 참석하지 못하는 일은 없을 테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