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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문답♥
Q.사귀는 사람은 있습니까?
--> 네, 두 명?
Q,그사람과 사귄지 얼마나 됐나요?
--> 작년 2007년 11월 16일 부터
Q,그사람과 사귀게 된 계기는?
--> 그냥 필요에 의해서.. 전에 있던 애가 좀 짜증나서, 또 예뻐서
Q,그 사람 전에 과거에 몇명의 애인이 있었습니까?
--> 잘 기억안나는데;; 한 열 명? 그 이상?
Q,가장 오래 사귄 애인은?
--> 역시 기억이 잘 안나는데 고 2때 처음 만났던 사람 한 2년 정도 만났나...?
Q,지금 애인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푸른색.. 반짝이는
Q,추억이 있다면?
--> 만나면 몇 달 지나지 않아 새로운 사람이 더 좋아져요. 고민임.
이거 병일지도. 그래서 잘 모르겠음
Q. 바람피고 싶지는 않은가?
--> 지금 벌써 네 달이 지나서 바람피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저번 애인 아직 만나고 있어서 지금은 둘을 만나는군요
Q,지금 애인에게 하고싶은 말은?
--> 너보다 더 마음에 드는 사람 생길 것 같아. 우리 조만간 이별이다.
추가 룰...
OSILI ONLY..
아 가보고 싶다;;;; 난 가볼 기회가 전혀 없었다.
이건 좀 슬픈걸;
이를테면 이런 곳이다.
우왓;
네이버 사전 검색
[명사]한데 이어져 있는 방이라는 뜻으로, 호텔 등에서 욕실이 딸린 침실, 거실 겸 응접실 따위가 하나로 붙어 있는 특별실을 이르는 말.
그런데 이게 일반적으로 sweet room 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왕왕 있다.
그러나 사실은 suite room
우리말로는 sweet 나 suite 나 발음이 비스므레 하기 때문에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다.
suite 는 set 라는 뜻이다. 종합선물세트처럼- _-;
하, 그래서 결론은 suite room 이라는 것! 달콤한 방이 아니다.
그리고 가끔은 튀어나오는 이상한 영어들
vice versa : 역(逆)으로
de jure : 법률적으로
de facto : 실제적으로, 사실상의
ad hoc : 임시의
AD(ANNO Domini) : 그리스도 기원, 서력
etc(et cetera) : 기타 등등
alumni : 졸업생, 동문
summa cum laude : 최고의 성적
이런 말은 다 라틴어다;
이런 아이들은 만나면 신기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아담과 하와의 첫 아들이고 동생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을 질투하여
동생 아벨을 돌로 쳐 죽이고 저주받은 사람, 동시에
인류 최초의 경작인, 최초의 살인자, 최초의 동족 상잔 실행자, 인류 최초의 아들
하느님이 그의 경작물을 제물로 받지 않은 이유는
아벨은 그의 양 중 가장 살진 양을 바치기로 했고,
가인은 아무거나 바치려고 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가인이 등장한 성경구절 보기
성경에 따르자면, 그래서 결국 중요한 것은, 최선의 것을 하나님게 바쳐야 한다는 것이다.
음, 하지만 결국 아벨이 유목민족이었기 때문에 그러했던 것이 아닐가 한다.
만약 이스라엘 민족이 농경민족이었다면 아벨이 가인을 돌로 쳐 죽였을 것이다.(비약)
유명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서의 가인은 색다른 해석으로 나온다.
이를테면, 표지를 받음으로써 가인이 인류와 다른 길을 가게 되었다는 것.
다른 종(種) 이라고 판단해도 될 정도로, 왜냐면 아무도 손 댈 수 없는 자이므로
따라서 어째서 하느님은 다른 사람들이 가인을 죽이지 못하게 하였는가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
아마도, 그것은 하느님이 인간을 결코 죽일 정도로는 미워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비약)
그래서 결국 가인은 아마도 자연사 했을 것이다. 용서받지 못한 채로
성경에서의 두 번째 비극이기 때문에, 유명하고 관심을 많이 받지 않나 싶다.
물론 헤르만 헤세의 덕도 크다.
※ a 와 b 가 총 몇개 체크되었는지 확인하면서 설문을 해주십시오.
-두 문장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시오.
1. 행복한 벼룩(a) vs 감기걸린 붕어(b)
2. 지독한 감기(a) vs 바퀴달린 안경(b)
3. 귀여운 감자칩(a) vs 붉은 잔디(b)
4. 보라빛 레몬(a) vs 우유빛 딸기(b)
5. 늙은 여우(a) vs 젊은 양(b)
6. 호시탐탐 양을 노리는 늑대의 자살(a) vs 기억을 지우고 살아가는 엄마(b)
7. 스킨십을 좋아하는 무지개(a) vs 멧돼지를 쫓아가는 가방(b)
8.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슬펐지만 나는 버터를 후라이팬에 발랐다.(a)
vs
지나치게 차별하는 여자 교사는 교통사고로 가벼운 경상을 입었다. (b)
9.밤을 좋아하는 남자(a) vs 낮을 좋아하는 남자(b)
10. 지나치게 늘어난 손가락(a) vs 기대고 싶어지는 발가락(b)
※a의 점수 : 50 b의 점수 : 10
(자기가 체크한 a의개수 곱하기 50 + b의개수 곱하기 10을 해주세요)
--------------------------------------------
※ 해석
(1) 400이상 : Gay(동성애자)일 확률이 높은 X-Type
당신은 지금이라도 게이/레즈비언인권센터에 가입을 하지않았다면 하길 바란다.
(2) 300이상 - 400미만 : Bisexual(양성애자)일 확률이 높은 Z-Type(L)
하지만 당신은 이성보단 동성에게 좀더 호감을 나타낸다.
(3) 180이상 - 300미만 : Bisexual(양성애자)일 확률이 높은 Z-Type(R)
하지만 당신은 동성보단 이성에게 좀더 호감을 나타낸다.
(4)180이하 : 완벽한 Straight(이성애자)일 확률이 높은 Y-Type
동성애를 혐오해 호모포비아가 될수있느니 주의가 필요
--------------------------------------------
※ 참고
프랑스 국립심리학연구소에서 만든 설문지라고 합니다. 10개국에서 동성애자/이성애자 각각 200여명씩 선발하여 추정한 것입니다. (북미지역:캐나다,미국, 남미지역:브라질, 아프리카:남아프리카공화국, 아시아:일본,중국. 유럽:영국,프랑스,독일) 이 항목은 92.5%이상으로 한쪽으로 답이 쏠린 항목들만 모아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통계학적 추정이니 과도한 맹신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출처: MBTI-INTP들의 모임
이런건 왠지 재밌다니까 ~
바로바로바로
바람기 테스트
바람기에는 두 종류가 있다고 한다.
스스로 바람을 피우는 자발적인 바람기와
자신이 피우지 않아도 주위에서 자신을 가만 놔두지 않는 경우의 환경적인 바람기가 바로 그것!
참고로 어느 쪽이든 바람기가 많으면 그다지 좋을 이유는 없다.
음, 그래서 결론은 난 바람기가 거의 없다는 것.
난 표준 대한민국 청년이니까 :)
블로그 돌아다니다보면 간간히 왼쪽 모서리나 오른쪽 모서리에 배너가 있습니다.
| 왼쪽형 이런 모습이나 |
![]() |
![]() |
오른쪽형 이런 모습의 배너를 볼 수 있습니다. |
숭례문 배너를 예를 들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왠지 멋있게 느껴질 때가 있죠- _-;
아무튼 올블로그 숭례문 배너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올블로그 숭례문 소실 애도 배너 달기 페이지
코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
붙여놓을 위치는
위치 자세히 보기...
스킨에 따라 다르겠지만 티스토리 기본스킨의 경우 <div id="header">
바로 다음 줄에 넣으면 됩니다.
오른쪽의 경우는 코드 중 css 부분을 absolute; left 를 absolute; right
로 고치면 됩니다.
나만의 모서리 배너를 달고 싶다! 라면
그림을 넣을 경로를 바꾸고 링크를 바꾸면 되겠죠.
나만의 모서리 배너를 달 때는
위치 자세히 보기...
눌렀을 때 이동할 페이지 경로를 지정하는
<a href="http://search.allblog.net/?keyword=%EC%88%AD%EB%A1%80%EB%AC%B8"
이 부분과
이미지 경로를 지정하는
background: url('http://images.allblog.net/banners/etc/bnr_srm_left.gif')
부분을 고치면 됩니다.
element 의 class 이름이 맘에 안드시면 직접 수정하셔도 되구요.
그 다음에는 마구마구 소스코드를 홍보하는 겁니다 - _-;
지금 제 블로그에도 제 배너가 달려있답니다. :)
1988년 설립된 유서 깊은 동아리
(물론 가입 할 때는 몰랐다.)
문학에 대한 토론과 창작을 목적으로 한다.
대학교 1학년 5월에 들어와서 벌써 꽤 시간이 지났다.
얻은 것이라면 문학에 대한 조금 나아진 이해, 조금 나아진 주관, 많이 나아진 맞춤법,
선배들 동기들 후배들
그리고 동주방 소파에서의 안락함
잃은 것이라면 다른 동아리를 했다면 얻었을 절대적인 음주의 총합량?
싫고 좋고가 아니라 그냥 내 것이라는 느낌이다.
(소유주라는 뜻이 아니라;)
관련기사
그러니까.. 여기
사진을 많이 찍는걸 좋아하지 않는 이유로(귀찮아서?)
별로 안찍었는데- _-;
암튼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쉬는시간; 사람은 꽤 왔다 생각보다
중간에 테크 세션에 참가해서 비지니스 토크와 다르게 테크니컬 세션 분들하고
기술적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잡담- _-을 나누고 코어 개발자 분들이 생업으로 태터툴즈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
그리고 개발 서버가 우분투 7.10 Gusty Gibbon을 쓴다는 것도 알아냈다 ㅋ
개발자들의 이야기(넋두리?)를 들으면서
무엇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예전 버전과의 호환성이었다.
기술은 점점 업그레이드 되면서 표준화를 거치거나 새로운 기능, 기술이 추가되는데
예전에 만들어졌던 것들은 그런 것들이 미비했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euc-kr, utf-8 문제 등은
요즘 설치형 게시판이나 블로그 등에 관심있는 사람은 한 번쯤은 들어봤을터.
charset 문제는 그냥 예를 든 것이고
아무튼 그런 문제를 주로 에뮬레이션- _-으로 해결하시는 듯 했다. 하긴...
소수의 인원으로 많은 산적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테니.
결론적으로.
매우 흥미있고 재미있는 자리였다. 좀 테크니컬한 부분보다 블로거 들에 촛점이 맞춰지다보니
개발쪽 이야기가 적었던 점이 아쉽긴 했지만 향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알았으니까.
그리고 텀블러도 2개 받고 음~ 선물도 꽤 받았다. (Thx 레몬펜분들~ 샴푸 잘 쓸게요)
그리고 프리미엄 초대장도 받았다. 이건 자랑.
5차 캠프에도 참가하고 싶다.
조금만 서두르면 아마 인원이 꽉 차서 참석하지 못하는 일은 없을 테니까 :)



